[10.05.11]
오락실 노래방에서 부른 곡..
요즘 신데렐라 언니를 가끔 보는데 노래가 참 좋더라구요~~
다만 드라마 내용이 좀 밝게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네요ㅠㅠ








예성 - 너 아니면 안돼

오늘도 내 기억을 따라 헤매다
이 길 끝에서 서성이는 나
다신 볼 수도 없는 니가 나를 붙잡아
나는 또 이 길을 묻는다
널 보고 싶다고
또 안고 싶다고
저 하늘 보며 기도하는 날
니가 아니면 안돼
너 없인 난 안돼
나 이렇게 하루 한달을 또 일년을
나 아파도 좋아
내 맘 다쳐도 좋아 난
그래 난 너 하나만 사랑하니까

나 두 번 다시는
보낼 수 없다고
나 너를 잊고 살순 없다고
니가 아니면 안돼
너 없인 난 안돼
나 이렇게 하루 한달을 또 일년을
나 아파도 좋아
내 맘 다쳐도 좋아 난
그래 난 너 하나만 사랑하니까
내 멍든 가슴이
널 찾아 오라고
소리쳐 부른다
넌 어디 있는 거니
나의 목소리 들리지 않니
나에게는
나 다시 살아도
몇 번을 태어나도
하루도 니가 없이 살 수 없는 나
내가 지켜줄 사람
내가 사랑할 사람 난
그래 난 너 하나면 충분하니까
너 하나만 사랑하니까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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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mile Bo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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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하하..
      아니에요~~
      아마도 이거 녹음한게 좀 이른시간이고
      노래방이 아니라 오락실에 있는 코인노래방이라 그럴거에요~
      또 요즘은 노래를 자주 안불러서 그럴수도 있겠네요~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