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9.05.20]
또 노래방을 다녀왔습니다ㅋㅋ
지난번 댓글에서 화분을 불러보라 그러신게 생각나 시키는대로 불러봤네요ㅋ



이건 너무 낮은거 같아서 한음 올린건데 뭐 별 차이 없네요 -_-;





알렉스 - 화분


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
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
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
나을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
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

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
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
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
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

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
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
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
나을수 없는 병을 앓게 한거죠
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

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
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
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
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

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
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
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
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

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
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
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
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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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mile Bo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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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스마일 2009/06/03 21:42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 댓글주소

    일하다가 머리가 아플려고 하는 즈음...
    생각나서 또 좋은 목소리 듣고 갑니다.

  2. 스마일 2009/06/05 11:46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 댓글주소

    학기말 쏟아지는 업무를
    잠시 뒤로 하고
    멀리서 멀리서...로 시작하는 목소리를 또 찾게 됩니다.

    • 학기말이라는걸 보니 뭔가 교직쪽에 일하시나봐요?
      그래도 곧 방학이네요~
      조금만 더 고생하세요~ ^^

  3. 스마일 2009/06/07 21:47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 댓글주소

   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.

  4. 박진영 너위 뒤에서 보이스완 또 다른 느낌..
    투명하네요 크리스탈^^
    오늘 샵에 있는 화분(알렉스 화분 선물 받은것) 정리를 했는데
    우연의 일치인가^^ 이노래 듣다니 ..
    화분이 시들어서 정리하고 깨끗이 씻어
    드라이 플라워 (빨간 장미)를 넣어 두었답니다.
    음악을 좋아하는데 주로 뉴에지,팝,크로스오버,팹페라,
    연주음악위주로 듣는데 가요는 어쩌다 필이 꽂는 곡만^^

    들어온김에 두루 둘러보겠습니다^^

    • 저는 노래는 다 좋아하는데요~
      아무래도 외국곡은 가사가 바로 와닿지 않아서 주로 가요만 부르네요 ^^;

      반갑습니다! ^^

  5. 수정-팝페라 ^^ 수정이 안되서 ㅠ

  6. 헤헷^^ 목소리가 너무 좋아여^^
    우연히 들어오게 됬는데..
    너무나도 달콤하구 부드러운 목소리 소유자의 노래를
    듣게 되서!!! 너무나도 기분이 좋아여^^
    앞으로 다른 노래들도 듣고 싶어여^^
    헤헷^^
    좋은 하루 되세여^^

  7. 우연히 들어와 들었어요^^
    노래 잘하시네요!
    목소리가 맑으세요^^
   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^^

  8. 백승주 2010/04/27 17:14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 댓글주소

    덕분에 시험을 잘 본듯 ㅋㅋ 노래가 너무 좋네요^^
    노래를 들으니 어떤 분인지 참 궁금하네요 ㅋㅋ^^~~

    오늘도 듣고 갑니다 ㅋㅋ